스타오션 3 Till the End of Time -넬누님등장!-

갇혀있던 일행들 구하러 오신 넬 젤파 누님.
온갖 임무를 수행해온 전투와 잠입의 프로페셔널!

:너희들에게는 두가지의 선택기가 있어.
내가 하는 말을 승낙하고,여기서 살아나가는가.
내가 하는 말을 승낙하지않고,여기서 죽는가.

앗싸!누님따라 삼만리!!내가 안가겠냐!아앙!?
정작 주인공놈이 내뱉는 우유부단조는
차라리 크리프로 주인공갈아치우고 싶은 심정UP
..그러니깐 주인공전통 우유부단 폐지하라!!

..참.호감도빡씨게 올려서 이번엔 넬누님해피엔딩봐야지

승리포즈 [음~좋은 느낌인걸]하시는 누님.손가락젓가락...
붉은 머리카락의 여성: 나는 넬 젤파.

주인공일행이 초고도문명국가 그리덴人인걸 의심하는 누님[물론 아님]
 
넬:그리덴의 기술자가 어째서 아리그리프에 있지?

적대국인 아리그리프가 병사는 남자주체인 것과 달리,

넬이 속해있는 시하츠에는 여왕이 통치하므로 싸우는 여성이 많다고 한다.

나 시하츠갈래. 

넬의 충실한 부하인 타이네프.첫등장시 [추워보이는 복장의 여성]으로 나온다.

솔직히 니네(주인공포함) 다 춰보여..한겨울에.. 

이후로 주인공일행을 구하기 위해 타이네프와 또한명의 부하가 남아서 마차로 적을 유인하고

일행은 시하츠로 향한다.이때 몹이 엄청 강하다.아리그리프 기사한명이 우리세명 공격력을 압도한다.

나중엔 한방에 나가떨어지지만.


페이트(니세)가 약속을 번복하려 하자.화난 넬.Cool~

넬:호오...대단하신 자신이시로군?

크리프가 중계역할로 소란은 없었다.

 

여기까지 플레이.내 디카 니콘2500..넌 멋져.아직까지 버티다니.

1시간충전하고 10분쓰는건 좀 그렇지만.

by 니세 | 2006/04/20 19:29 | 현란무답 이미지-사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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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진성 at 2008/02/14 02:31
스타오션 질러놓고 이틀간을 "할까, 말까, 할까, 말까..." 하고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습니다.

쩌는군요;;

시작부터 배경이 스타워즈를 연상시키는 과학문명에 0.5광년을 버스정거장 거리 말하듯이 하는 스케일!

게다가 전 히로인없으면 몰입못하는 타입인데 한시름 놓았습니다.

+_+ 시작부터 넬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소피아 구린 페이스에 실망했던지라 그녀의 존재는 그야말로 게임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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